문학이론을 넘어―일본 인문학의 지층을 드러내는 안내서
[서평] 미하라 요시아키·와타나베 에리· 우도 사토시 엮음(2024), 장문석·조은애·송민호 옮김, 『문학 ‘읽기’의 방법들: 문학이론 도구상자』, 이음, 452쪽
살아있는 독일 문학 이론의 아카이브
[서평] 임홍배(2025), 『독일 비평사 읽기: 괴테부터 루카치까지』, 길, 556쪽
냉전초기 동아시아 상황을 지역 연구, 과학기술, 저널리즘이라는 지(知)의 분야 속에서 미국과 동아시아 상호역학을 통해 검토한 역작
[서평] 모리구치(쓰치야) 유카·가와시마 신· 고바야시 소메이 엮음(2024), 문만용·김미숙·신의연 번역, 『문화냉전과 知의 전개』, 솔과학, 55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