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고전학연구소 : 라틴어 『역경(易經)』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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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책임자 |
안재원 (서양고전학연구소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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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연구원 |
김기훈 (공주대 역사교육과 조교수) 김혜영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연구원) 방 인 (경북대 철학과 명예교수) 손은실 (종교학과 부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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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
김태주 (서양고전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중어중문학 전공) 문수정 (서양고전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중어중문학 전공) 차종호 (서양고전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서양고전학 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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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조원 |
김광호 (협동과정 서양고전학전공 박사과정) 김민수 (협동과정 서양고전학전공 박사수료) 김충구 (협동과정 서양고전학전공 박사수료) 이은구 (협동과정 서양고전학전공 박사수료) 김종헌 (협동과정 서양고전학전공 박사과정) 윤석찬 (협동과정 서양고전학전공 박사과정) 손하누리 (협동과정 서양고전학전공 박사과정) 신승연 (협동과정 서양고전학 석사과정) 이준혁 (협동과정 서양고전학 석사과정) 한진규 (협동과정 서양고전학 석사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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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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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명: 라틴어 역경(易經) 연구 소개: 본 연구의 목표는 17-18세기 예수회 선교사들이 번역하고 주해하여 1834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율리우스 몰(Julius Mohl)의 편집으로 출간된 라틴어 『역경(Y-King)』의 학술적 의의와 위상을 규명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다음의 여섯 가지 측면에서 라틴어 『역경』의 의의를 밝히고자 한다. 첫째, 라틴어 『역경』의 저본을 정확히 규명한다. 주요 참조본으로 알려진 『일강역경해의(日講易經解義, 1684)』(만문본과 한문본)와 『어찬주역절중(御纂周易折中, 1715)』을 대조 분석하여, 기존 번역 전통과 차별되는 독창적 편집 방식을 밝혀낸다. 둘째, 관련 필사본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비판정본(critical edition)을 출간한다. 이 과정에서 색은주의(figurism)와 관련된 텍스트가 상당히 누락된 사실을 밝힌 뒤, 신뢰 가능한 텍스트를 최초로 제공할 예정이다. 셋째, 라틴어 『역경』에서 서양 지식인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플라톤의 『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과 『니코마코스 윤리학』, 키케로의 『의무론』과 『국가론』, 타키투스의 『역사』 등 서양 고전과의 비교를 시도한 전략을 분석한다. 이는 단순 비교를 넘어 서양적 관점에서 『주역』을 새롭게 이해한 사례들로서 분석할 필요가 있다. 넷째, 동양 고전과의 조우 과정에서 서양 고전이 새롭게 해석된 양상을 연구한다. 라틴어 『역경』이 서양 고전 전통의 기존 틀을 벗어나 새롭게 맥락화된 의미를 창출한 방식을 분석하여, 르네상스에서 근세로 넘어가는 서양 지성사의 변화를 고찰한다. 다섯째, 라틴어 『역경』이 동서 문명 교류사에서 차지하는 학술적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 속에 담긴 핵심 개념과 술어들을 동서 비교 및 교류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학술적 관심을 촉구한다. 마지막으로, 라틴어 『역경』의 문명사적 성격을 구체적으로 밝히기 위해 번역과 주해의 축적과 변형 과정을 추적한다. 또한 신뢰성 있는 비판정본과 학술 주석이 포함된 한국어 번역본을 제공하고, 개별 논문과 연구총서 저술을 통해 심화 연구를 지속한다. 이 연구는 문헌학적 엄밀성을 바탕으로, 서양 고전학과 동양 고전학, 철학, 역사학, 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학제적 협력과 국내외 학자들의 자문을 통해 수행해 가는 중이다. 과제 수행에 필요한 주요 문헌 강독을 위해 매주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동 독회를 진행 중이며, 연차별 세부 연구 주제에 맞게 연 1-2회 국내 및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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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문화권 연구소 : 독일문학 번역 DB 구축과 번역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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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책임자 |
최윤영 (독어독문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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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연구원 |
박희경(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강사) 안서현(홍익대학교 교양과 조교수) 이경진(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부교수) – 연구소장 이호성(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조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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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
권선형 (독일어문화권연구소, 책임연구원, 독일 사실주의문학 전공) 이지연(독일어문화권연구소, 선임연구원, 독일 현대소설 전공) 이혜민(독일어문화권연구소, 선임연구원, 독일 소설 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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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조원 |
노채은(독어독문학과 석사과정) 이용준(독어독문학과 박사과정) 장서정(독어독문학과 석사과정) 필립 빈디쉬만(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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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한국문학의 독일어 번역과 독어권 수용 양상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한편, 상호문화적 번역비평의 이론과 방법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또한 130여 년간 축적된 한국문학 독일어 번역 자료와 비평·수용 데이터를 통합한 한독문학번역 플랫폼을 구축·운영함으로써, 한국문학의 세계문학적 확산과 문화 간 소통 구조를 분석하는 디지털 인문학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1893년 이후 이루어진 한국문학의 독일어 번역과 수용 사례를 조사·분석하고, 이를 네 시기로 구분하여 각 시기의 번역 경향과 문화적 배경, 수용 양상을 문학사적·문화사적 관점에서 연구한다.
문체론, 문화번역론, 수용이론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상호문화적 번역비평의 방법론을 정립하고, 번역 텍스트의 언어적·문화적 특성과 현지 수용 과정을 분석한다.
독어권의 언론·비평·온라인 매체 등에 나타나는 한국문학의 수용 양상을 조사하여, 번역된 한국문학이 독자와 비평가에게 어떻게 해석되고 재맥락화되는지를 분석한다.
번역사, 번역비평, 번역이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어·독일어 이중언어 연구총서를 출간하고, 이를 향후 타 언어권 번역 연구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1893년부터 현재까지 독일어로 번역·출판된 한국문학의 독일어 번역본 및 관련 비평·수용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번역사·작품·번역자·출판사·수용 양상 등을 통합 제공하는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한다.
독일 및 유럽의 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하여 한국문학 연구와 교육의 국제적 기반을 확대하고, 한국문학의 세계화와 번역 지원 정책 수립에 필요한 학술적 토대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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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학연구소: 수신자와 만남을 통한 한국어문학의 이해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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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책임자 |
김현 (국어국문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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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연구원 |
정길수 (국어국문학과 교수) 최윤지 (국어국문학과 부교수) 이화진 (국어국문학과 조교수) 김선효 (대만 중국문화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조교수) WU XIANHUA (중국 복단대학교 부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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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
홍은영 (선임연구원, 한국어학 전공) 배윤정 (선임연구원, 한국어학 전공) 이민주 (선임연구원, 한국 고전문학 전공) 노민혜 (선임연구원, 한국 현대문학 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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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조원 |
WANGMAOXIN (국어국문학과 박사수료) 미즈구치나츠미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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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snu-kstudy.snu.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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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학연구소는 인문학연구원 산하의 한국문학연구소(2003년 설립)와 한국어연구소(2006년 설립)를 통합하여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문학을 개별적으로 연구하기보다 통합적인 관점에서 함께 연구하는 것이 학문 발전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생각 아래 설립되었으며, 한국어문학 연구와 국내외 학술 확산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문학연구소는 1단계 <K학술확산연구소사업>(2021.7∼2026.6)을 통해 한국어문학 분야의 우수한 강의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국내외 교육·연구기관에 보급함으로써 한국어문학의 국제적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2단계 <K학술확산연구소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단계 사업에서는 기존에 구축한 교육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재구성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보급을 확대하여, 국내외 연구자와 학습자는 물론 일반 대중까지 한국어문학을 보다 쉽고 폭넓게 접할 수 있는 학술확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문학의 연구 성과를 교육 콘텐츠와 연계하여 학술정보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새로운 학술확산 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어문학연구소는 학술대회와 연구세미나 개최, 공동연구 수행, 학술자료의 체계적 축적과 공유 등을 통해 한국어문학 연구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연구와 교육, 학술확산이 유기적으로 선순환하는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어문학연구소는 한국어문학 연구의 학문적 성과를 국내외에 널리 확산하고, 연구자와 학습자를 연결하는 학술확산의 거점으로서 한국학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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